전체 글86 수초 어항 세팅! (바나나바조명, 수초) 바나나바 조명이랑 상아쿠아에서 시킨 수초와 용품들이 드디어 왔습니다!! 먼저 바나나바 조명입니다!마시멜로 같은 완충재들이 엄청 들어 있어서 안전하게 왔어요!!조명 구성품 들이에요! 다친 거 없이 잘 왔어요 ㅎㅎ불도 잘 들어와요화이트 3줄 rgb 2줄로 했는데 일단 맘에 듭니다. 디머 라는 건데요.. 불 끄고 켜기, 불 밝기 조절, 여러 모드 등을 조절할 수 있어요첫 번째 MODE를 누르면 막 깜빡깜빡 거리거나 불이 약해졌다 강해졌다 등 여러 모드를 사용할 수 있어요. LIGHT 누르면원래대로 돌아와요.두 번째 SPEED를 누르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총 8가지 밝기를 가지고 있어요. SPEED 버튼을 꾸욱 누르면 불이 꺼져요. 한 달 뒤에 수초가 얼마나 잘 자라는지 리뷰 올릴게요!! 수초 어항을.. 2020. 10. 24. 수초 어항을 위한 준비 (어항 청소, 걸이식 여과기 개조) 수초랑 조명 이탄도 주문했겠다! 오늘은 어항 청소와 걸이식 여과기 개조(여과력 향상, 수류 조절)를 해 볼 생각이에요!! 먼저 제 어항을 보여드릴게요...군데군데 이끼도 엄청 끼었고 여과기 스펀지는 회색으로 변해 있었어요...몇 달 동안 방치 해둔 거 치고는.... 다행인 거 같기도 하고 ㅎㅎ 먼저 여과기의 여과재를 빼서 어항 물로 살짝 씻어줬습니다!여과재 큰 거 작은 거 막 섞여 있었는데 씻는 김에 분리해 주었어요 ㅎㅎ 다음으로는 어항안에 있는 온도계와 히터, 죽어버린 모스 발판, 여과기를 꺼내서 다 씻었어요 ㅎㅎ엄청.. 더럽네요.. 휴우... 여과기 관 안에도 이끼가 엄청 끼어서 칫솔로 닦고 면봉으로 닦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ㅠㅠ 안에 있는 수초도 꺼내서 나중에 다시 심어야 하니깐 솜에서 잘 빼서 한 .. 2020. 10. 23. 수초 어항을 위한 준비 (수초, 조명, 소일, 이탄 구입) "질러버렸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수초항에 쓸 조명으로 바나나바 조명을 선택했습니다.화이트3줄 RGB 2줄로 43000원이 들었네요. 이 조명을 구입한 이유는 저렴하다는 점? 가성비를 많이 보고 산거 같아요... 이 조명을 써보고 후기를 남겨 드릴게요! 다음으로는 수초들입니다. 전경 수초로는 글로소스티그마20촉에 4000원주고 구입했습니다. 스트로징 레펜스3촉에 5000원주고 구입했습니다.글로소스티그마를 앞에 깔고 그 뒤로 스트로징 레펜스를 포인트로 둘 생각이에요. 후경수초로는 로탈라하라5촉에 3000원주고 구입했어요붉은색이 맘에 들어서 구입을 하게 되었죠 로탈라왈라키10촉에 3000원주고 구입했어요약간 붉은색도 있고 초록색 느낌도 있어서 매력적인 느낌이라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펄그라스대표사진 삭제.. 2020. 10. 21. 보툴리누스균에 대한 이야기... 앞에 제가 아질산염을 쓰는 이유가 보툴리누스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 쓴다고 했어요 그럼 보툴리누스 균이 뭔지 궁금하실 거 같아서 오늘은 보툴리누스 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그전에 이런 보툴리누스균 식중독이 어디에 포함되어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드릴게요 일단 식중독에는 세균성 식중독, 자연독 식중독, 화학물질 식중독 이 있어요 그중에서도 세균성 식중독 그 안에는 감염형, 독소형, 생체 내 독소형 이 있는데 이중 독소형에 포함돼요. 독소형 안에는 포도상구균이나 세레우스 가 포함되어 있지만 계속 이야기하면 TMI 이니 패스... 말로는 헷갈리지만 그림으로 보면 이런 느낌이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은 혐기성 세균으로 이 박테리아가 혐기 상태 즉 공기가.. 2020. 10. 20. 제주도로 떠나요~ 제주도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내일 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총 6박 7일간 여행을 갑니다.손도 다쳐서 일도 안하고 있고숨 돌릴 겸 다녀오겠습니다!가서 밤에 낚시하려고 낚싯대랑 바다수영을 위한 스노클 세트 그리고 잡은 물고기를 위한 도마와 칼까지!ㅋㅋ다음 주에 와서 후기 올리겠습니다~담 주에 봬요! 모두 건강하세용~ 2020. 10. 12. 듀오덤 & 시카케어(CICA-care) 3일차 리뷰 (약혐) 한 달 전에 여자친구랑 태안에 있는 펜션으로 놀러 갔어요. 재밌게 놀고 다음날 집에 가려고 짐을 싸던 중 칼이 손가락 위로 떨어지면서 스쳤어요. 그로 인해 검지의 힘줄이 완전히 끊어지고 중지까지 상처를 입어서 수술을 받고 깁스를 했어요.1주일 전에 3주 차가 되어서 실밥을 뽑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실밥 뽑을 때 상처 부위에 딱지가 크게 앉아있었어요. 실밥이 딱지에 파묻혀 있어서 딱지를 헤집으면서 실밥을 뽑다 보니 진짜 엄청 아팠거든요 ㅠㅠ 그렇게 실밥을 뽑고 집에 와서 4일 뒤에 씻어도 된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씻었어요... 사진은 좀 그래서 따로 올리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딱지가 마치 겉을 빠삭하게 씨어링한것처럼 엄청 딱딱했거든요.. 좀 거슬리기도 했고 딱지가 앉.. 2020. 10. 11.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15 다음